감기약 하나를 사더라도 진단은 필수인데
마케팅은
그냥 대충 알아서 인테리어 업체에 제약회사에 데스크에 막연히 별생각없이 일단 확인없이 진단없이 비교없이 아무 데나 제일 싼 곳에 가격만 보고 패키지대로 지인에게 프리랜서에게
맡겼다고요?
진단 없는 처방은 없습니다.
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.
현재 상황과 가용예산에 맞는 병원 성장 공식은 따로 있습니다
그래서 닥터세이프는
‘진단’하고 ‘처방‘하여 [근거있는 마케팅]을 진행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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